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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V]- 캐나다 연방정부가 만성적인 의료 인력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외국 교육 의사(International Medical Graduates·IMG)를 대상으로 한 새로운 ‘익스프레스 엔트리(Express Entry)’ 통로를 신..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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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V캡처[CTV]- 2026년 북중미 월드컵의 전체 일정이 6일(토) 미국 워싱턴D.C.에서 공개되면서, 캐나다에서 펼쳐질 조별리그 경기들의 윤곽도 드러났다. 독일·벨기에·크로아티아 등 세계 축구 강호들이 밴쿠버와 토론토에서 잇따라 경기를 ..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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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 치과의사 알레나 스마디치(Alena Smadych)는 지난 6월, 자신이 운영하던 지역 치과 클리닉(All About Family Dental)에서 보험사에 허위 진료비를 청구한 사실을 인정하며 사기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CBC]- 캘..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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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간의 88세 참전용사 에드 밤바스씨를 위해 낯선 이들이 약 200만 달러를 모금했다.그는 세상을 떠난 아내의 의료비 빚을 갚기 위해 풀타임으로 식료품점에서 일하고 있었다. (GoFundMe)[Global News]- 미시간주에서 한 평생을..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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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고층 건물에서 심정지가 발생할 경우 생존 가능성이 극도로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오면서, 시가 고층 건물 내 AED(자동심장충격기) 의무화를 검토하기로 했다. 핵심 문제는 구조의 ‘속도’다. 심장이 멈춘 순간부터 몇 분 안에 CPR과..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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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V]- 캐나다에서 인신매매 범죄가 수면 위로 드러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새롭게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2024년 인신매매 핫라인 신고 건수는 5천 건을 넘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부분이 성착취와 관련된 신고다.비록 B.C.주..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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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V]- 캐나다 연방 의회에 제출된 최신 문서에 따르면, 지난 회계연도에 연방 공무원 2만7천여 명이 최소 15만 달러 이상의 보상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문서는 보수당 의원의 서면 질의에 따라 연방재무위원회 사무국(Treasury..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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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pik[DailyHive]- 캐나다의 장바구니 물가가 내년에 또 한 번 크게 오를 것으로 보인다. 달하우지대 농식품분석연구소가 발표한 ‘2026 캐나다 식품물가 보고서(CFPR)’에 따르면, 캐나다의 전체 식료품 가격은 내년에 4~6% 추가 상..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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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News]- 앨버타주 웨스트록 카운티에 사는 다를린 헨슈는 임신 초기부터 심상치 않은 몸 상태를 느꼈다. 첫째 딸을 임신했을 때보다 훨씬 심한 입덧과 극심한 피로가 이어졌기 때문이다. 그녀는 “처음부터 계속 메스껍고 임신 증상이 과하게 ..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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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송금 서비스 기업 리미틀리(Remitly)가 발표한 ‘세계에서 가장 관대한 국가’ 순위에서 미국이 3위에 오르며 캐나다를 앞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금전적 기부에만 초점을 맞춘 것이 아니라, 공감·친절·정서적 지원·타인을 우선..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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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News]- 앨버타 주 범죄대응팀(ALERT)이 캘거리 지역의 한 10대가 인공지능(AI)을 이용해 아동 성착취 관련 영상·이미지를 만들어 유포한 혐의로 기소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건은 최근 전 세계적으로 급증하고 있는 AI 기반 ..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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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News]- 버지니아의 한 주류판매점에서 추수감사절 연휴 기간 뜻밖의 난동 사건이 벌어졌다. 직원이 출근해 문을 열자 매장 바닥에는 산산조각 난 위스키 병들이 어지럽게 널려 있었고, 술이 흥건히 고인 바닥 한가운데 범인은 따로 ..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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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 약세 흐름이 이어지며 캐나다 한인사회가 체감하는 환율 부담이 한층 더 커지고 있다. 특히 한국에서 캐나다로 송금해야 하는 유학생 부모나 체류 비용을 지원받는 이들의 압박이 두드러지는 반면, 캐나다에서 한국으로 송금할 때는 상대적으로 유리한 상..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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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 온타리오주의 69세 남성이 세상을 떠난 아내를 기리기 위해 전 세계를 자전거로 일주하며 암 연구 기금 5만 달러를 모금하는 감동적인 여정을 마쳤다. 주인공 마크 헐스트는 지난 11개월 동안 25개국을 거쳐 약 3만km를 ..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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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V]- 내년 여름 밴쿠버와 토론토에서 열리는 2026 FIFA 월드컵 경기를 앞두고 캐나다 내 티켓 열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티켓은 공개되는 즉시 매진되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으며, FIFA가 밝힌 바에 따르면 캐나다..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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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스 가족은 다섯 살 클로이의 방문 비자 신청이 캐나다 정부에 의해 두 차례나 거부됐다고 밝혔다.(CTV)[CTV]-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래드너에 사는 조부모가 다섯 살 입양 손녀의 크리스마스 방문을 허용해 달라며 캐나다 정부에 호소하고 있다..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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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정부가 2026년부터 적용될 소득세율과 각종 혜택 조정안을 공개하면서 내년 캐나다 근로자들의 실수령액이 변화할 전망이다. 국세청은 소비자물가지수(CPI)를 기준으로 한 연례 조정을 적용해 내년도 연방 소득세 과세표준을 2% 인플레이션율에 맞춰 상향..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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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pik캐나다에서 폐암은 비흑색종 피부암을 제외하면 가장 흔히 진단되는 암이며, 남녀 모두에게서 암 사망의 절대적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전립선암을 진단받는 남성과 유방암을 진단받는 여성의 수가 매년 폐암보다 많음에도, 폐암으로 숨지는 ..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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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프리실라 기 선 황 Priscilla Ki Sun Hwang / CBC 오타와 기자)[CBC]- 내 이름은 황기선이다.
영어로는 Ki Sun Hwang. 누군가에게 발음은 조금 낯설고 어렵다. 하지만 이 이름은 태어날 때 할아버지가 손녀의 앞..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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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 오타와의 한 주택 소유주가 부실 시공 논란이 있는 건설업체에 주방 리모델링을 맡겼다가 38만 1천 달러 이상의 금전적 피해를 입었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공사 완료 직후 누수 사고가 발생해 주방과 지하실이 침수되었으며, 시공업체가 ..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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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외식 산업이 근본적 전환점을 맞고 있다. 주사형 체중 감량 약물인 오젬픽(Ozempic), 위고비(Wegovy), 마운자로(Mounjaro) 등 GLP-1 계열 약물이 캐나다 전역에서 폭발적으로 확산되면서, 패스트푸드를 중심으로 구축돼온 기존의..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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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타–연방정부 간 유역·파이프라인 협정이 공식 발표된 직후, 정작 이를 가장 먼저 심판받아야 할 정치적 무대인 보수연합(UCP) 전당대회는 예상 밖의 풍경을 보여주었다. 정권을 쥔 다니엘 스미스 앨버타 주총리는 첫 연설에서 농촌 치안, 새로..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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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수지 실베스트리는 더 이상 음식을 삼킬 수 없어 먹지 못하는 상태였고, 의료진에게 위관 삽입을 간절히 요청하고 있었다. (전 굿에노우 센터 직원 제공)[CBC]- 70세 미국 여성 수지 실베스트리는 지난해 12월 초 더 이상 ..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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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케이스와 그의 아내 에니드가 60주년 결혼기념일을 축하하던 사진. 이 부부는 알버타 북서부에서 의료 분야에서 일했다. (딸 Catherine Case제공)[CBC]- 1970년, 북서부 앨버타의 작은 도시 그랜드 프레리. 인구 1만 2천 명 남짓의..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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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50년대 서퍼클럽이 밤마다 활기를 뿜어내던 시절부터, 1970년대 디스코 열풍, 1990년대 네온 조명이 쏟아지던 레이브 파티까지. 한때 캐나다의 도시는 “해가 지면 비로소 살아나는 공간”이었다. 그러나 지금의 풍경은 사뭇 다르다. 전국 곳곳..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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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 년 동안 매년 가을 접종해온 독감백신은 대부분 계란에서 배양된 바이러스로 제조돼 왔다. 1940년대부터 이어진 전통적 생산 방식이지만 공급 불안정과 생산 지연, 계란 배양 과정의 구조적 한계가 누적되면서 과학자들은 보다 현대적인 백신 기술 개발에..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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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Unsplash의Bret Kavanaugh[CP24]-캐나다의 의료 대기명단이 늘어나면서, 치료를 기다리던 사망자 수가 증가하고 있다는 새로운 보고서가 발표됐다.퍼블릭폴리시 씽크탱크인 SecondStreet.org 가 공개한 보고서에 ..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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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앤 제닝스의 2016~2017년 학교 연감 사진. (제공자 이름 비공개)[CBC]- 온타리오주에서 중학교 2학년(Grade 8) 학생 3명에게 성적인 사진과 동영상을 요구하고 전송한 혐의로 기소된 전직 교사 켈리-앤 제닝스(41)에게 징역 4년이 ..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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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캡처[DailyHive]- 캐나다인을 포함한 비(非)유럽권 관광객들은 2026년부터 파리 루브르 박물관 입장료를 45% 더 지불해야 할 전망이다. 세계적 명소 ‘모나리자의 미소’를 보기 위한 비용이 크게 오르면서 해외 관광객들의 부담이 한층 커질..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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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pik[CBC]- 캐나다의 신규 주택 건설이 10월 들어 급격히 둔화하며 주택 공급 전망에 다시 한 번 ‘경고등’이 켜졌다. 캐나다모기지주택공사(CMHC)는 26일 발표에서 10월 전국 주택 착공 건수가 전월 대비 17% 감소했다고 밝혔다.CM..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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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pik“병원 기록이 아이를 죽였다? FOI로 받은 문서 한 장이 만든 비극”[CTV]- 17세 마야 카새디는 고등학교 졸업을 불과 두 달 앞둔 우등생이었다. 그러나 2023년 3월 30일, 그녀는 한 장의 문서를 읽은 뒤 세상에서 사라..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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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60세가 된 티모시 리스. (리스 변호인 제임스 로키어 제공 사진)“10세 소녀 목숨 앗아간 비극, 35년 만에 뒤집히나… ‘진범은 따로 있다’ 파문”[CTV]- 온타리오에서 10세 소녀를 살해한 혐의로 23년 동안 복역했던 남성에게 사실상 무죄..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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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yNews캡처[CityNews]- 연방정부와 앨버타 주정부가 서부 해안을 향한 신규 송유관 건설을 공식적으로 추진하는 방향으로 손을 맞잡았다. 마크 카니 총리와 다니엘 스미스 앨버타 주총리는 26일 캘거리에서 서부 해안 송유관 건설을 위한 양해각..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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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paw.princeton.edu미 연방항소법원 제2순회법원에서 2,500만 명의 삶에 직·간접적 영향을 미치는 판결을 내리면서도 정작 맨해튼 거리에서는 아무도 알아보지 못하는 판사. 그러나 법조계와 정치권에서는 그를 두고 “차기 연방대법관에 ..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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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belinstitute.com미국 시카고에 뿌리를 둔 세계적 양조 교육기관 시벨 기술연구소(Siebel Institute of Technology)와 월드 브루잉 아카데미(World Brewing Academy)가 150여 년의 역사를 뒤로하고&..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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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 뉴스와 탐사저널리즘재단(IJF)의 조사에 따르면, 지난 10년 동안 캐나다 대중교통에서 발생하는 범죄가 급격히 증가했으며, 현재도 팬데믹 이전 수준을 크게 웃도는 상태인 것으로 드러났다. (출처: CBC News)[CBC]-&..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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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타임스(Tee Times)가 우승의 기쁨을 나주고 있다.한국 골프존 ‘72개팀 글로벌 대전’서 캐나다팀 골프플레이 아쉽게 준우승한국 골프존이 북미 실내골프 시장을 뒤흔들며 미주 골프 e스포츠의 판도를 바꾸고 있는 가운데, 캐나다 팀 ‘골프플레이(Go..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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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정부가 미국과의 무역전쟁 장기화로 벼랑 끝에 몰린 캐나다 목재·철강 산업을 지원하기 위해 대규모 추가 대책을 발표한다. 마크 카니 총리는 27일 오후 부진에 빠진 제재목(softwood lumber) 기업을 위한 대출 지원 확대와 함께 일..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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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Hive]-30년 가까이 복권을 꾸준히 구매해온 토론토 거주 70세 은퇴자 알렉스 파루차(Alex Parucha)가 공동 구매한 복권의 당첨 사실을 혼자만의 몫으로 속여 상금을 챙긴 혐의로 경찰에 체포되면서 충격을 주고 있다.온타리오주경찰(..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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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스포츠계가 또 한 명의 거인을 떠나보냈다.[DailyHive]- 여섯 번의 스코티스(Scotties) 우승과 두 번의 세계선수권 제패, 그리고 CBC 간판 방송인으로 사랑받았던 콜린 존스(Colleen Jones) 가 향년 65세로 별세했다. ..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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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미국 전역에서 가족들이 모이는 연말 연휴를 앞두고, 전문가들은 “바로 지금이 가족 간에 가장 꺼내기 어려운 재정 대화를 시작할 적기”라고 조언한다.특히 캐나다·미국에 뿌리를 내린 한인 이민 1·2세 가정에서는 상속·유산 문제..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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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V캡처[CTV]- 미·중 무역전쟁으로 일부 산업이 위축되는 가운데,토론토 기반 K-뷰티 리테일러 스코시(Sukoshi) 는 오히려 성장 엔진을 더욱 강하게 돌리고 있다.콜라겐 젤리, 달팽이점액 마스크팩 등 ‘K-뷰티 아이..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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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V]- BC주 서리에 거주하는 한 남성이 캐나다 최초로 첨단 전기 자극 장치를 척수에 이식받는 시술을 통해 20년 넘게 지속된 극심한 통증에서 벗어나며 “인생을 되찾았다”고 기하고 있다.올해 2월, 션 포스버그(39)는 밴쿠버 ..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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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연방 부총리이자 재무장관을 지낸 자유당 소속 크리스티아 프리랜드(Chrystia Freeland) 의원이 내년 여름부터 영국 옥스퍼드로 옮겨,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로즈 트러스트(Rhodes Trust)의 최고경영자(CEO) 직책..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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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을 위한 배려일까, 노동력을 위한 계산일까”[CBC]- 토론토의 변호사 살리마 파키라니(31)는 올해 난자 냉동을 결정했다. 몇 년 전부터 고민해 오던 문제였지만, 회사에서 난자 냉동 비용을 복지로 지원하기 시작한 것이 최종 결..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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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버타 병원 침대에 누워 있는 동안의 더그 매긴리 씨.(CTV)온타리오주 오크빌에 사는 한 남성이 앨버타주 여행 중 응급상황으로 에어앰뷸런스를 이용한 뒤, 무려 1만2,000달러가 넘는 청구서를 받고 충격에 빠졌다.
온주 의료보험(OHIP)이 적용되..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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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하던 사람들이 이제는 가져간다”… 지역사회 흔든 최악의 식품난 현실노바스코샤주 다트머스의 한 커뮤니티 냉장고가 매달 약 6천 달러 상당의 식료품을 구매해 채워 넣고 있지만, 수요 증가 속에 한 시간도 채 지나지 않아 금세 비어버리는 것으..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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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웨딩과 연루된 캐나다인 7명 체포·기소… “증인 살해 주도” 혐의[Global News]- 미국 법무부와 FBI, 캐나다 왕립기마경찰(RCMP)이 20일 밝힌 바에 따르면, 2002년 솔트레이크시티 동계올림픽 캐나다 스노보드 국가대표 ..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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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에서 한 가족을 13시간 넘게 감금·폭행하며 미화 160만달러(약 220만 캐나다달러) 상당의 암호화폐를 강탈한 일당에 대해 법원이 “가장 잔혹한 형태의 계획 범죄”라고 규정하며 주범 중 한 명에게 중형을 선고했다.밴쿠버 법원은 21일 참가자 중..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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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V]- 캐나다 최대 통신사 벨(Bell Canada·BCE Inc.)이 또다시 대규모 감원에 나섰다. 회사는 20일(현지시간) 전체 인력의 약 2%에 해당하는 약 690명을 해고했다고 확인했다. 지난해부터 이어진 구조조정의 연장..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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