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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 에드먼턴시, 에드먼턴 다운타운과 공항간 직행 셔틀 추가하지 않기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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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먼턴 다운타운에서 에드먼턴 국제공항으로 운영되는 버스 노선의 이용객이 급증함에 따라 이전부터 제기되어온 직행 셔틀 추가에 대해 화요일(6일) 도시계획위원회(Urban Planning Committee)는 에드먼턴 시내에서 에드먼턴 국제공항으로으로의 직행 셔틀 운영의 타당성을 조사한 보고서를 제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직행 셔틀을 시작하는 데만 최소 1,030만 달러의 자본이 소요되며, 이 노선을 운영하려면 매년 최소 250만 달러가 더 필요할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경제 상황에서 현재의 에드먼턴 교통 서비스(Edmonton Transit Service)는 이미 시가 원하는 것보다 더 적은 시간으로 축소해 운행하고 있기 때문에 시의원들은 셔틀 버스 투입을 위한 예산이 없다는 이유로 해당 제안을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현재 747번 노선은 에드먼턴 남부 23번가의 센추리 파크 트랜짓 센터에서 주 7일 오전 4시 10분부터 오전 12시 30분까지 30분간격으로 공항까지 승객을 수송하고 있다. 시에서는 대다수의 승객이 ARC 또는 747번 노선을 이용하는 일반 승객이라고 밝혔다.


다운타운 비즈니스 협회(Downtown Business Association)와 에드먼턴 국제공항(Edmonton International Airport)은 모두 다운타운에서 출발하는 셔틀 버스 운영에 대한 지지를 표명했지만 시 행정부에 자금 조달을 도울 수는 없는 입장이라고 밝혔다.


Ward O-day’min 시의원 앤 스티븐슨은 “특히 이벤트 명소, 컨퍼런스 명소의 경우 공항에서 시내까지 직행 경로를 갖는 것이 정말 중요하며 행사별 경로에 대한 옵션도 있을 수 있으므로 일종의 셔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면 특정 회의에 대한 수요가 높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사진 출처: 글로벌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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