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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상원, 10월을 '한국 문화유산의 달'로 지정: 김연아 의원 제안, 만장일치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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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다 연방상원이 10월을 '한국 문화유산의 달'로 공식 지정했다. 


이는 김연아 상원의원의 제안에 따른 것으로, 한인들의 캐나다 사회 기여와 한국 문화유산의 중요성을 인정받아 만장일치로 채택 되었다. 


김 의원의 발의안은 다양한 의원들의 지지를 받으며 순조롭게 통과 되었으며, 김 의원은 이를 통해 캐나다 한인사회가 다문화 모자이크에서 보여주는 다양성과 공헌을 강조했다.


2017년에 온타리오 주의회에서 조성준 주의원의 주도로 10월을 '온주 한인 문화유산의 달'로 지정한 바 있으며, 이번 상원의 결정은 그 인식을 전국적으로 확대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김 의원은 이번 결정이 캐나다 내 한인사회와 한국 문화유산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따뜻한 캐나다 건설에 기여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상원의 이번 지정은 다문화 사회 속에서 한국 문화유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다양성과 상호 존중의 가치를 증진시키는 긍정적인 신호로 평가되고 있다. 


이로써 캐나다 한인사회의 업적과 공헌을 축하하고, 한국 문화유산에 대한 더 큰 인식과 존중을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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