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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해 왔던 국힘당의 속을 들춰 보려 합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살신성인 정신 없이 인기에 야합 영합하는

(한동훈)는 이제는 정치에서 배척해야 한다.

 

친중 나경원을 누가 끌어 안느냐에 따라 당권이 결정 될 것으로

보이지만 나경원 한동훈 윈희롱이 3자 구도로 싸우지는 않을 것

이라 보이며 만약 3자구도로 끝까지 간다면 한장관은 물 먹고 원

희롱이가 당권 잡는 다에 100% 건다. 요는 나경원의 야심의 거리

가 어디까지 갈 건지에 달려있다고 보인다. 한과 나경원이 합하던

지 원희롱이 나경원과 합하던지…. 한장관 장인이 친중이라 나경원

 

과의 접전이 있다면 한이 유리 하다고 본다. 지금까진 나경원이 당

권의 가능성을 나름 기대 하고 있어 3자 구도로 가도록 원희롱이

측에서 만들어야 할 과제라 본다. 그러나 한동훈이에게 합류할 가

능성 커서 여당과 정부의 위기로 보여원희룡 독자 출마에서는

결코 한을 이길 수 없고 친중 나경원과 합한다면 한을 이기고 국

힘당 위기에서 탈출 가능성 크게 보여 진다.

 

안철수의 출마가 되면 원희롱이가 유리하다. 안이나 나와 원희롱이

가 합류하면 당선확정적이다.

 

[[ 원희롱 ]] : 투쟁력은 이미 국민들이 다 아는 사실. 원희롱

이도 한장관 못지않게 명석한 두뇌를 가지고 있다. 한동훈

은 투쟁력도 헌신 희생정신이 없지만 원 장관은 스스로 관

직에서 내려와 험지로 출마 당과 국가를 위하여 살신성인을

솔선수범하였다. 당 대표의 자질이 충분히 있으며 중국과의

 

컨넥션이 있는 나 경원과도 구별 된다. 군더더기가 없는 원

희롱이가 당대표가 되어야 야당의 헌법 파괴에 맞서 저지

할 수 있는 유무일한 우파 여당 대표 자격의 적격자라고

확신한다,. 대안이 없다 원장관 외에는 능력 있는 놈이 없다. 

 

 

[한동훈]: 뛰어난 언변과 위트 그리고 젊음의 상징인 세련되

고 깔끔한 옷 맵시로 선망의 대상이었던 것은 자명한 사실

이다. 그러나 그가 법무장관 부임 후에 한 일은 거의 없었

. 물론 국회에서 야당의 망언에 앞장섰다는 것 이외에는

 

구체적 성과를 달성하지 못한 채 탄핵 운운에 밀려 졸지에

총선 책임자로 비대위원장에 만장일치처럼 당선 되었다.

이기는 정치하겠다던 말은 반대로 생각 하면 결과와 그의

주변과 다 연결 되는 발언이었고 모두 속임수로 보인다.

. 

1.여기까지는 문제 없어 보이지만 그가 선거에 이기는 전략

을 쓰겠다고 하였으면서 공천과 작전에는 의아스러울 정도

로 초등학생도 알만한 실수를 범하고 말았다. 지명도도

없는 용산 측 인사나 기타 인사들을 영입 하고도 대안도 없

이 실제 그를 알리는 광고 효과인 북 콘서트를 못하게 하여

주민들이 인지하기 어렵게 하여 총선 탈락 하는데 혁혁한 공

을 세웠다.

 

2.아스팔트와 5.18 헌법전문과 4.15 부정선거 : 한동훈은

아스팔트 애국 보수 저명인사를 한 명도 추천 하지 않은

민주당 프락치라 하여도 지나치지 않을 듯, 광주 518

헌법 전문에 넣자고 하면서 625와 월남전 참전용사에 대

한 예우는 이 보다 훨씬 못한 것을 시정 하려 하지 않는다.

부정선거에 대하여 귀에 딱지가 처 앉도록 말 했지만

들어 처먹지 않은 점을 포함하여 이 3가지만 하여도 한

은 민주당 프락치였을 뿐이다. 뒤에 뒤 받침 하는 그 근

거를 보게 될 것이다.

 

그의 정체성이 들어 나는 대목이다. 그리고 좌파의 김경율에

대하여 확신 없는 영입으로 내부 분란으로 여당에 막대한

피해를 입혔다. 무슨 새로운 신선한 정치를 한답시고 20

짜리를 기용하고 ..국운이 걸린 총선을 교과서적 실험용 인물

을 기용한 것 자체가 애들 장난도 아니고 미친 개 ㅈ ㄹ 염병!

 

3.한동훈은 선거 유세 내내 이재명과 문재인의 반역 .역적,

적행위 등에 대한 악재를 여당의 호재로 이용하지 않았다.

보도 아는 전략을 …….!!!! 이것을 써 먹지 않아서 선거 참패

에 혁혁한 공을 세운 자타가 변명 할 수 없는 민주당 프락치

수훈 공로자 한동훈이다. 사실 당선 결과가 거꾸로 되었어야

할 정세 판이었다! 그는 민주당편이지 결코 여당 애국자 편이

아니다.

 

4. 채상병과 김건희 특검을 받겠다고 한 자다.! 둘 다 받을 근

거가 없는 민주당 쪽수 논리에 눌린 한동훈 정치 초년생의 오

장육부를 들어낸 결과다.

 

5. 총선 대패의 책임은 한 동훈에게 있다: 다시 당권에 도전

하려면 우파 여당 국민이 납득 할만 하는 설득력 있는 참회와

철저 한 반성과 사후의 정중한 사과와 명확한 패배의 자구책을

가지고 나왔어도 이른 감이 있다. 그는 아무런 사과나 대책 없

이 앞으로의 비죤 언급도 없이 당권을 다시 잡겠다는 일부의

극성 네티즌의 힘을 얻고 나오려고 하는 비 양심적이고 양식 \

없고 무책임한 자라고 봐야 한다. 순수성과 진정성이 없다.

 

6. 윤통의 결정적 실수: 선거전 의사의 이슈와 대사 발령 강행이

가장 큰 실책이다. 정치는 행정과 달리 여론을 먹고 산다. 총선 지

나서 해도 될 것을 똥 고집 피우고 강행한 사실이다. 어쩌면 그의

기획하에 저지르고 한이 야당 민주당의 요구에 응하려 대사를 불러

들였는지 모른다. 충분하게 그럴 수 있는 한의 주변에서 짐작이 가

능하다고 본다. 당 대표로서 할 일이 아니었다 보고  책임을 져야

할 부분이다. 집권당과 국가가 분리 될 수 없다. 이분법적 해법은

그들의 정치적 사상을 의심하여야 할 부분이라고 본다.   

 

7. 한동훈은 대의를 위한 희생정신이 없는 지극히 자주적이고

독자적이며 개인적인 이익만 생각 하는 자라는 것이 들어 났다.

한동훈이 이름만 들어도 총선 대패와 한국의 걱정되는 앞날을

떠오르게 한다. 역겹다 한동훈 그만 뻔뻔한 철판 깔아라 제2

이재명이 되려나?

 

8.당권에 눈 돌아 삔나! : 지 장인을 캠프 준비 지원 팀으로

구성하는 정신 쓸 머리는 있지만 대패에 대한 재발 장치와 대책

자구책에 대한 대안과 반성은 하지 않고 오로지 당권에만…..

순서가 바껴도 완전히 바뀌었다. 초등학교 애들도 다 아는 패착

의 책임과 반성 사과 대안은 국민이 모르는 줄 아는 가보다.

래서 엿 바꿔 처 먹은 정직성으로 당권에 재 도전 하겠다니 미친

물론 한 동훈을 이길 자가 없다는 걸 알지만 그래서 더 이상 희망

없는 한국의 앞날이라는 거야!

 

9. 한장관과 친중파인 장인의 실체:

 실패한 한동훈은 스스로 총선에서 책임성을 채증 시켜줬다. 한동훈

뒤에는 장인이 있고 이 장인 진형구는 검찰에서 옷을 벗고 친중국

신문을 발행 하였던 경력이 있고 그것에 대하여 일말의 변명이나

해소될만한 근거를 내 놓지 않고 있다. 그리고 주가 조작범으로

되어 한장관 장모 집에 가압류의 기사 발견 하였었으며 장인은 주가

조작 회사에 이사와 감사로 채용되기도 하였다고 알려져이자의 사

위가 한 동훈이다.

 

10. 한동훈의 주변: 한동훈 주위에는 진성 우파가 하나도 없다는

점과 한의 진정성을 단 한번도 보여주지 않은 철저하게 위장 한

우파일 뿐이라고 쉽게 결론을 내릴 수 있다. 프락치!

 

[[  안철수 ]]

안철수의 망언으로 그의 정치적 생명은 끝났다고 보이지만 그래도

안이 독자 출마 할리도 없겠지만 출마하거나 3자 구도 중 한 곳에

합류 한다면 예측 가능한 추론도 가능 할 것이라 봅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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